-빛이 머문 순간들
어둠의 씨앗
‘이것쯤이야’
작은 것엔 늘 관대했다
씨앗들
어둠 속에서 싹을 키우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게
또다시 덜미를 잡힌 날이다
© Tuan86, 출처 Pixabay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