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독서광
사람들은 그가 책을 너무 많이 본다고 했다 시끄러운 세상, 확성기 없는 입은 침묵 하거나 낯선 세계로 유배를 간다 그곳은 고요하고 안전했으므로
찰랑찰랑 차오르는 오래된 우물 위에 덮은 뚜껑처럼
© officially_something, 출처 Unsplash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