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중심
아직도 어지러워하는구나
꽃은 붉고 이파리는 푸르다
붉은 것은 미치도록 붉고
푸른 것은 미치도록 푸를 것
바로, 거긴데!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