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상권분석 과정 5주 차 교육은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와 부동산 관련 서류, 토지이용계획 등 관련 법령에 관해 학습하게 된다. 상권분석가는 이론적인 부분에서 공인중개사 못지 않은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실전 상권입지분석 과정
필자는 감정평가사 공부도 상당 기간 했었다. 자격 취득에는 실패했지만 그 당시에 공부했던 것들이 상권분석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상권분석가는 이론 교육도 필요하다. 물론, 상권분석가가 되기 위해 이 정도로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공인중개사와 감정평가사 시험을 위해 상당 기간 공부했던 사람들은 일반인보다는 상권분석가 되기가 훨씬 쉽다. 그래서 상권분석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지적공부와 관련 법령들에 대해 폭넓게 알아야 실전 상권분석 시 큰 도움이 된다.
실전 상권입지분석 과정
부동산 관련 서류에는 땅(토지)과 건물에 대한 서류로 나누는데 땅과 관련된 지적공부에는 대장과 도면으로 분류한다. 대장에는 토지대장, 임야대장, 공유지연명부, 대지권등록부가 있고, 도면에는 지적도, 임야도, 경계점좌표등록부가 있다. 실전에서는 지적공부 중 일부만 열람할 수도 있고 전체를 다 열람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건물과 관련된 건축물관리대장이 있고, 소유권과 관계 있는 등기부등본과 해당 부동산에 관한 규제 사항을 알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부동산에 대한 규제 법령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등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실전 상권입지분석 과정
이렇게 상권분석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도 많다. 따라서 상권분석에 필요한 부동산 관련 서류 열람하는 방법과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관련 법령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후, 점포개발 할 때도 필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