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천벌

by one

가끔

누구도 탓할 수 없는

아픔을 겪으면

내가 혹시 최근에 잘못한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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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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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누워서 휴대폰 볼 땐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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