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에서
싱그러운 풀잎이 아이의 시선에 잡히었다.아이의 손 끝에 머무는 싱그러움은 어느새 두둥실 떠오르는 꿈이 되었다.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그곳엔 미소가,그곳에 웃음이,그곳에 찰나의 행복이 깃들어있다.엄마의 시선이 멈춘 곳엔
아이가 한가득,
그곳엔 사랑이충만하다.
선량의 그라폴리오에서 다양한 그림을 보실 수 있어요.
추억과 일상, 행복을 쓰고 그립니다.
https://grafolio.naver.com/creator/detail.grfl?creatorNo=7964173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