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아버지의 유언
by
김삶
Oct 25. 2024
이제 난 알지, 돌아가셨어도. 나에게 누나에게 살아있음을. 일신우일신 살아숨쉬는 아버지의 마음은 태양처럼 뜨거워라. 천년을 맞으며 세상을 열었던 아버지의 마음은 태양처럼 뜨거워라.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9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만물은 아름다워
[백자일기] 쓰는 사람의 태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