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아버지의 유언

by 김삶
이제 난 알지, 돌아가셨어도. 나에게 누나에게 살아있음을. 일신우일신 살아숨쉬는 아버지의 마음은 태양처럼 뜨거워라. 천년을 맞으며 세상을 열었던 아버지의 마음은 태양처럼 뜨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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