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쓰는 사람의 태세

by 김삶
안이한 감동이나 일반화된 논점에서 벗어나 되도록 간단하고 사실적으로 쓴다. 다양하게 변해가는 정경 속에서 자신을 어떻게든 계속 상대화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먼 북소리서 인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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