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존 레넌을 떠올리다

by 김삶
결국 내가 쓰는 모든 글은 6-70년대의 이상주의에 빚지고 있다. 새로운 세상을 꿈꾼 이의 에너지가 2020년대인 지금도 남아 있다. 나는 그 불씨를 되살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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