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저기 서해가 있다
by
김삶
Nov 6. 2024
강연하러 서해로 왔다. 여기 바다를 메운 땅이 있다. 나는 상전벽해를 이야기한다. 과수원이 기술 중심지가 되기까지 많은 이의 노력이 있었을 테다. 나는,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11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집요하게, 영속적으로
[백자일기] 순례자의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