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나만의 관점 혹은 프레임
by
김삶
Nov 11. 2024
세계관이라는 말이 유행인가 보다. 세계의 세는 시간이고 계는 공간이다. 세계는 결국 내가 누리는 시간과 공간. 내게 존재하는 시공간을 무엇으로 바라볼 것인가. 나만의 프레임 찾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하늘에 걸린 달
[백자일기] 여기, 리틀 이태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