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여기, 리틀 이태리

by 김삶
자, 내 얘기 들어보렴. 시원한 탄산수 한캔 들고서. 현실은 참 뻔한 법이지. 어제와 그제 그랬던 것처럼. 오늘만이라도 우리 이탈리아를 상상하자. 여기서라도 트레비 분수 떠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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