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자본의 외곽을 좇다

by 김삶
22년 뉴욕 갔을 때 퀸즈와 스태튼을 갔다. 나스와 우탱클랜의 고향. 엊그제 본 영화는 아노라다. 자본의 외곽을 다룬 음악과 시. 출근준비하며 나스의 '세계는 너의 것'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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