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새벽을 여는 사람들

by 김삶
새벽에 나가 걷는다. 만보 목표로 집에서 이태원까지 왕복한다. 동빙고에서 시내버스를 마주했다. 버스 탔다면 조조할인이 적용될 시간이다. 20% 할인은 새벽을 여는 사람의 특권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천해(天海)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