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거위의 꿈

by 김삶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수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97년 카니발 거위의 꿈 인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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