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기차에서 책읽기

by 김삶
어제 자료실에 책 빌리러 갔다. 잡담하는 사이 빌리려던 책을 누가 채간다. 낙심한 나는 여의도까지 가서 책을 빌려왔다. 부산 가는 고속철서 도입부를 읽었다. 악착같이 완독할 테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거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