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하늘 올려다보다

by 김삶
비오는 서울의 하늘을 보다. 살면서 몇번이나 하늘을 쳐다볼까. 목을 꺾어 하늘을 보다. 많은 것들이 저 위에 있다. 어디 있든 무엇을 하든 쭉쭉 뻗어나가고 싶다. 하늘이 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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