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정상회담을 마칩니다!

한 분 한 분 감사를 전함

by orosi

땡큐!


그간

저와 함께

이 '정상' 덮어두고,


그래요~ 이거 말입니다.

제대로인 상태가 무엇인지에 대한 회담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등입학 정상회담]


입학식인 3월 4일을 기점으로 이상,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쭙잖은 조언과

저의 짧은 경험치에 힘을 실어 주시고,

격려를 부어주신 회담 구성원의 자녀들이요?

'정상'적인 학교생활의 물꼬를 트리라

1도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교실 속 아이들에게서는요.

기어코 부모향기가 묻어 나오거든요.



오늘 내딛는 자녀들의 걸음걸음.

분명 '탈 없이' '제대로 된' 발자국을 남길 것입니다.


문을 나서는 아이 가슴에 걱정과 불안 대신

신뢰와 응원을 챙겨 넣어 주세요~!




가정에서는 부모님들께서 단단하게 보내주십시오.

학교에서는 저희가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 댁네 자녀들 살갗에 닿는

현관문 안팎의 온도가 모두 봄날 같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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