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3_010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옛말과
같은 선상에 있는 문장일 것다.
재물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마음에 대한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위해 노력하며
자신을 충만하데 채우는 이들은
다른 이의 발전을 시기하지 않는다.
그런게 진짜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
여유롭고 너그러운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