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원
공중전화로 사랑을 전하던 숫자
50살
인생의 가을을 만끽하는 나이
50점
절반의 실패 같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유
50kg
죽어도 닿지 않는 그 몸무게
50ml
지친 하루를 달래주는 소주 한잔
구독자 50명
혼잣말 같던 내 글에 힘을 보태준 사람들
고맙습니다.
가방을 만들며, 마음도 함께 꿰매는 사람입니다. 득이와의 추억, 작은 브랜드의 성장, 그리고 감정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