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너의 짙은 향기
지난 번 자고 일어나 아팠던 목도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