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편으로 건너가자’
그간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두 권의 책이 출간되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잘 읽힐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글 쓰는 일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현재 연재 중인 ‘아버지의 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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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모든 생명의 숭고함를 가슴에 품으며 그 사랑이 머물던 시간을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