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
요즘은 에너지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한다.
에너지...
무언가 느껴지는 힘을 말하는 것이리라.
사람에게도 느껴지는 에너지가 있다.
그 사람에게 느껴지는 분위기하고도 통한다.
내 스스로를 생각해도 나는 에너지가 엄청난 사람임을 인정한다.
사람은 자신 안에 있는 에너지를 극대화 시켜 적당히 그 에너지를 이동시켜야 몸과 정신이 건강해진다.
반대로 만약 그 넘치는 에너지가 흐르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거나 억누르게 되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다.
이런 사실을 내 무의식은 알고 있었는지 평소 나는 정기적으로 어떤 경로로든 에너지를 발산해내지 않으면 장기적인 우울감으로 일상생활이 조금씩 힘들어졌었다.
그러면서 나는 그 에너지를 퍼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 나섰고 지금 나는 살사와 다양한 악기들을 다루는 일과 강의 하는 것으로 그 에너지를 이동시키고 있는 중이다.
에너지의 성향과 힘은 각자 다르다.
에너지가 부드럽고 그렇게 크지 않은 사람은
그에 맞는 물길을 찾아야 하고 에너지가 크고 외부로 흘러넘치는 사람은 그에 맞는 힘을 발산할 수 있는 물길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일적으로만 내 에너지를 쓰게 되면 그릇에 담긴 물을 퍼쓰고 빈 그릇만 남게 되는 고갈상태가 될 뿐이다.
에너지가 샘물처럼 다시 고이게 만드는 우물을 파야 한다.
그대의 에너지를 흐르게 하라.
그대의 좋은 에너지가 있다면 나만 응집시켜 놓지 말고 그대의 눈을 통해, 그대의 입술을 통해, 그대의 손길을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흘러 가도록 하라.
에너지는 나눌 수록 서로의 가슴을 떨리는 진동을 주며 그 진동은 멀리멀리 퍼져 나갈 수 있다.
그 에너지가 퍼져 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는 감동...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지 않는가?
빠쌰아!!!!!!!!!!
팁~♡
NATE RUESS와 PINK!
이 두사람의 목소리는 엄청나게 거대한 에너지를 목소리에서 느낄 수 있다.
이 가수들의 곡들을 한번 검색해서 들어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듯...
It only gets much words는 꼭 챙겨 들으시길 권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