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z2Kgmly8zo
너무 나에게 다가오지 마세요.
내가 당신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테니 당신도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나를 정중히 대해 주세요.
그대가 좋아요.
그대에게 좋은 감정이 있어요.
나의 반달 웃음 속에서 이런 말들이 떠다닌다.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