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향한 모든 그리움은
자신을 향한 그리움이다.
외부를 향한 모든 그리움은
내부를 향한 그리움이다.
미래와 탈현실을 향한 모든 그리움은
시간을 넘어선 지금여기를 향한 그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