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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그리고 고래
12화
단 한 번도 태어나지 않은 채 죽은 바다를 위해
시
by
이상수
Apr 22. 2019
바다가 죽었다
단 한 번도 태어나지 않은 채
다시 태어난다는 기약도 없이
손톱을 찢으며
바다가 죽었다
keyword
바다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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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유령 그리고 고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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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취생몽사(醉生夢死)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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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눈
14
그림자의 전설
유령 그리고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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