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드래곤볼 Day 74.

무너져도 괜찮아

by 쾌락칸트

요즘 계속 루틴이 깨지고 무너진다. 폭격당한 느낌이긴 하다. 하지만 괜찮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회복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게 된 마음의 견고 함이라는 것이 생겼다. 그리고 나에게는 기준도 세워졌다. 그 기준은 마음의 상태이다.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불안하면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 이것은 직관으로 미리 알 수가 있다. 고로 나는 직관을 믿을 것이다. 지난날을 되돌아봤을 때 직관이 틀린 적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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