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1~4분기는 계획의 시작을 잡아가는 좋은 용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궁금할정도로 11월이 찾아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간건지 신기했어요.

음식을 먹는 것도 잠시...
점심 이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일기의 이야기를 써봐요.
어떻게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지나가는건 똑같지만요.
지난 해, 올해 느낌은 서로 다른 일이
벌어지니 그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1분기 ~ 4분기 이렇게 구분하기 시작했던게
대학시절 공모전 기획서,보고서 제출하는 것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용어를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용어를 알고 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요.
어느 정도 시간 계획을 월/주 단위로 조금은 잡아갈 수 있다는 것 같아요.
물론, 이런 움직임이 3개월 단위 작성해서 계획을 세밀하게 잡아 가는 것이
어렵긴 하는데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뿌듯한 것 같아요.
working period , 分期
벌써 4분기에 접어들어버린 이 시점
10월 ~12월 ....
11월...
1개월 남았네요..
2021년도...
음...
뭘 했긴 했는데..
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