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 직장일기22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1~4분기는 계획의 시작을 잡아가는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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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궁금할정도로 11월이 찾아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간건지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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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는 것도 잠시...

점심 이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일기의 이야기를 써봐요.



어떻게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지나가는건 똑같지만요.


지난 해, 올해 느낌은 서로 다른 일이

벌어지니 그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1분기 ~ 4분기 이렇게 구분하기 시작했던게

대학시절 공모전 기획서,보고서 제출하는 것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용어를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용어를 알고 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요.

어느 정도 시간 계획을 월/주 단위로 조금은 잡아갈 수 있다는 것 같아요.


물론, 이런 움직임이 3개월 단위 작성해서 계획을 세밀하게 잡아 가는 것이

어렵긴 하는데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뿌듯한 것 같아요.


working period , 分期

벌써 4분기에 접어들어버린 이 시점


10월 ~12월 ....

11월...


1개월 남았네요..

2021년도...


음...


뭘 했긴 했는데..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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