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 직장일기 23

좋은 강의가 많이 나오고 있죠? 나에게 적합한 것은 있나요?

직장일기 23.JPG



오늘의 일기는 사외교육에서도 중요한 챕터로 볼 수 있는 '강의 품질' 이에요.

사실 요즘 AI 머신러닝/딥러닝, 데이터 활용 교육이 쏟아지고 있자나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몇 년 전에는 이런 강의가 많지 않았나요?


'마케커' ,'구글애널리스틱', '페이스북 광고', '인스타광고'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강의는 거의 마케팅 관련 간단한 코드리뷰, 아니면 퍼포먼스 마케팅..

온드 미디어 관리 등 다양한 소개가 쏟아지고 있었죠.


그런데 신기하지 않나요?

벌써 이런 강의 열풍이 2019년 까지 지속되었는데요.

2020년 부터 파이썬 활용이 점차 시들시들해질까 했는데

갑자기 머신러닝/딥러닝 강의가(사실 19년도 부터 간혹 나왔던 것 같아요..)

쏟아지고 있어요.


공통점은 국비교육!

물론 국비교육이 나쁜 것은 아닌데요.

간혹....



기관의 목적과 다른 운영이 보이기도 하고요.

운영은 멋진데, 강의가 나에게 정말 맞나?

도저히 학습 후, 복습을 해도 안 될 것 같은 분야에 있다면

돈과 시간 낭비로 이어지더라고요.


혹자는 이런게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러나.....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요.

나에게 이를 받아서 활용할 수 있는

'탄력성' 이 없다면?


그럼 정말 나중에 써먹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추억의 한 소절로 기억되더라고요.


중요한 것은 역시

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냉정하게 파악해서 선택해야 겠어요.


지금이 아니여도

나중에 더 많이, 더 좋은 강의가 쏟아져 나오니까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김군의 직장일기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