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강의가 많이 나오고 있죠? 나에게 적합한 것은 있나요?
오늘의 일기는 사외교육에서도 중요한 챕터로 볼 수 있는 '강의 품질' 이에요.
사실 요즘 AI 머신러닝/딥러닝, 데이터 활용 교육이 쏟아지고 있자나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몇 년 전에는 이런 강의가 많지 않았나요?
'마케커' ,'구글애널리스틱', '페이스북 광고', '인스타광고'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강의는 거의 마케팅 관련 간단한 코드리뷰, 아니면 퍼포먼스 마케팅..
온드 미디어 관리 등 다양한 소개가 쏟아지고 있었죠.
그런데 신기하지 않나요?
벌써 이런 강의 열풍이 2019년 까지 지속되었는데요.
2020년 부터 파이썬 활용이 점차 시들시들해질까 했는데
갑자기 머신러닝/딥러닝 강의가(사실 19년도 부터 간혹 나왔던 것 같아요..)
쏟아지고 있어요.
공통점은 국비교육!
물론 국비교육이 나쁜 것은 아닌데요.
간혹....
기관의 목적과 다른 운영이 보이기도 하고요.
운영은 멋진데, 강의가 나에게 정말 맞나?
도저히 학습 후, 복습을 해도 안 될 것 같은 분야에 있다면
돈과 시간 낭비로 이어지더라고요.
혹자는 이런게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러나.....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요.
나에게 이를 받아서 활용할 수 있는
'탄력성' 이 없다면?
그럼 정말 나중에 써먹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추억의 한 소절로 기억되더라고요.
중요한 것은 역시
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냉정하게 파악해서 선택해야 겠어요.
지금이 아니여도
나중에 더 많이, 더 좋은 강의가 쏟아져 나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