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래비티

호모 돌로리스

이 별에서 그리워하다

by 이창훈

호모 돌로리스

-이창훈




그늘 속에서

여지껏 걸어온 생의 발자국을 바라본다


슬픔을 안다는 것이

생을 안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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