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걷고 또 걸어야 너에게 닿을수 있을까
이 별에서의 사랑의 시
by
이창훈
Jul 10. 2021
신발
-이창훈
내 발이 얼마나 걷고 또 걸어야
저 하늘에 깃들 수 있을까
내 생이 얼마나 닳고 닳아야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keyword
사랑
감성
시
매거진의 이전글
너에게 가는 저공비행의 길
신은 저 먼 하늘에 있지 않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