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래비티

얼마나 걷고 또 걸어야 너에게 닿을수 있을까

이 별에서의 사랑의 시

by 이창훈
신발(그래비티).jpg


신발

-이창훈




내 발이 얼마나 걷고 또 걸어야

저 하늘에 깃들 수 있을까


내 생이 얼마나 닳고 닳아야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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