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타인이 좋아하는 글쓰기"가 아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글쓰기"
문인과 과학자의 경계선에서 이방인을 자처하며, 과학자의 시선으로 느끼는 세상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시인의 마음으로 써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