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개그 하지마라
속상하다고 맵고 자극적인 국물을 들이부어 속을 지지진 마라.
기어코 다음날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하루를 마라먹진 마라.
그래서 마라탕.
개드립치지 마라, 탕!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