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당하기 전에 거부할거야
까칠함은 방어기제.
네가 날 싫어할지도 모르니까
나도 한껏 친절하진 않겠다는,
쫄보의 으르렁거림.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