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주어지는 기회
의미없이 흘려보낸 어제는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둬요.
어제의 노닥거림이
퇴보를 향한 발걸음이었는지전진을 위한 숨고르기였는지는
오늘의 행보가 결정할 거예요.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