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야 뇌야 날 좀 놔라
기억을 유지하는 데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잊는 데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심지어 더 많은 에너지가.
나쁜 기억은 힘이 세다.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