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생각이 깃든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논하거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지금 내게 생각할 시간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대체로 그게 맞고,
그럴 땐 속히 할 일을 찾는 게 좋다.
* 제목은 존 테일러 개토의 <바보 만들기>에서 발췌.
"못난 사람이 한가로이 있으면 착하지 못한 생각을 하게 된다"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