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속에서
나의 소울푸드 <춘천 감자빵>
by
빛나는 사람
Jan 11. 2023
춘천 감자빵을 브론테에서 처음 구매해서 먹었는데 나랑 큰 조카의 소울푸드가 됐다.
먹는 방법도 간단하고
개별포장이라 출근할 때 간식으로 한 개씩 들고 다니면 정말 든든하다.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가 들어있어 마음 놓고 먹는 내 유일한 간식^^ 진짜 통감자가 들어있고 모양도 귀엽고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어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데 나랑 조카는 다 먹어보고는 오리지널과 치즈로 골랐다.
다음번에 브론테에서 다시 판매예정이라고 하니 또 한바탕 사서 쟁여두고 먹어야겠다.
간식 하나를 이렇게 오래 좋아해 본 적이 없다.
늘 먹다 질려서 안 먹고 유통기한을 넘어버려 결국 버렸는데
이번에는 꽤 오래 간다. 마음이 지칠 때 커피와 조합
이 잘맞는 영혼의 음식을 발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맛을 알면 좋겠다.
감자빵 판매가 잘돼서 오래 팔았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꼭 춘천 감자밭 카페에서 먹어볼 수 있길.. 아니면
서울경기에 지점을 내주면 좋겠다.^^
keyword
소울푸드
레시피
건강
40
댓글
16
댓글
1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빛나는 사람
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구독자
412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특별한 일기장을 소개합니다.
40대의 기쁨과 슬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