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로 9시 이후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했다. 그랬더니 조카가 자신도 글을 쓰겠다고 한다.^^ 글루틴 모임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100개 이상도 거뜬하겠다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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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