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역
돈은 쓰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분수에 맞게
생활을 하자.
겉치레를 위해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대접하거나, 비싼 양복과 가방, 유행하는 식당에서의 외식에 돈을 낭비한다면, 설령 돈이 있더라도 부족한 문제의 원인[이 될 것이다]. 수입(收入)에 어상반한(見合った) 생활을 마음 속에 새겨 넣자.
많은 사람 사이에서 마음씨가 좋은 것 같다는 평판을 만들고 싶다면, 필연적으로 사치와 같은 행위에서 벗어나야 된다. 『제16장』
원문 :
お金は使い始めたらキリがない。
身の丈にあった
生活をしよう。
見栄のためにいつも周りにごちそうしたり、高い洋服やバッグ、流行りの店での外食に散財していたら、お金がいくらあっても足りないしトラブルの元。収入に見合った生活を心がけよう。
大勢の人々のあいだで、気前がよいという評判をとおそうとすれば、必然的に奢侈に類する事がらから抜けられなくなる。『第16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 76
작가의 말
사실 원문 문장과 해석 문장이 그렇게 조응하지는 않지만, 어찌됐던 사치가 인간에게 좋은 결과를 주지 않는다는 점은 확실하다.
하지만 에르메스는 가지고 싶은 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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