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녀의 빈 공간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몸이 아픈 날 유독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 생각에 아픔 따위 없어졌다.뜨거운 열은 생생한 기억으로 바뀌고식은땀은 눈물로 바뀐다.그렇게 마음이 아파오기 시작한다.몸이 아픈 것보다 더 아프게...
_by 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