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뉴스를 못 보겠다

세상은 아이에게 위험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by 김돌

하루는 회사 동기들과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다.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이 뉴스며 포털 메인 화면을 도배하던 때. 동기들과의 대화는 자연스레 아동 학대에 대한 주제로 이어졌다. 다들 이제 막 돌을 맞이했거나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 남의 일 같지 않았을 터.



※ 책 발간으로 인해 기 발행 글은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6655


(알라딘)

http://aladin.kr/p/ERRv5



아버지, 나를 잘 키우십시오ㅡ 라며 내게 삿대질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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