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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by
백현진
Oct 20. 2021
집에 돌아오는 길, 저녁을 무얼 먹을까 골똘히 고민하다가 간단히 집 앞에서 포장하기로 하고
그걸 기다리느라 20분 정도 시간을 보낸 덕에
오늘 아주 밝고 동그란 달을 보았다.
처음 이사
왔을 때, 집 앞 골목이 달을 보기에 딱 좋은 구성이라 생각했는데 정작 달은 이사
온 지 한 달을 훌쩍 넘기고 나서야 보았다.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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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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