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게임 기술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세계의 객체나 시스템을 가상화하여 3차원 데이터로 표현하는 것이다. 쉽게 표현한다면 물리적 공간을 디지털 공간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시간, 공간, 안전 등 여러가지 제약을 넘어 현실세계와 쌍둥이처럼 복제된 세계로 가상 실험이 가능하다.
사물을 연결시킨 거대한 네트워크다 사람과 사물간의 모든 연결이 포함된다.
인간의 학습, 추론, 자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한 기술이다.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병합하며 사용자가 디지털 곤텐츠와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 접근하는 기술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주인공 웨이드가 시궁창 같은 현실을 벗어나 무엇이든 가능한 가상세계 오아시스 속에서 80년대 문화 속 실마리를 찾아 두뇌게임을 펼치는 이야기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미래의 메타버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을 창조한다는 점에서 디지털트윈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쌍둥이처럼 똑같은 공간을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과 현실의 비슷한 공간을 창조해내는 부분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2018년 '레디 플레이어 원'은 시대를 앞서 가 미래의 게임 기술을 예측한 영화지만, 2024년인 5년 뒤 출시한 애플 비전 프로에 이 기술들이 많은 부분 사용되고 있다. 이 기술은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등 가상세계 속에서 게임으로 즐기는 소재로 많이 나오고 '애플 비전 프로'의 등장처럼 현실화 되는 것은 미래의 게임 방향성이 '메타버스'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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