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밝은 에너지

엔돌핀 프로젝트_43

by 라온제나

지하철에 작은 아이가 탔어요.

칸 안의 모든 시선들이 아이에게로 향해갔어요.

그리고 슬금슬금 웃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영향력은 참 위대해요.

존재만으로도 밝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니까요.


우리 모두가 그런 때가 있었는데..

아니, 우리 모두가 그런 존재일텐데요.


어쩌면 오랜 시간 잊고 산건 아닐까요.



p.s 아이들 자체가 엔돌핀 팡팡




엔돌핀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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