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정치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만이 정치가 아닙니다.
10대 청소년의 교실 안에도,
언제나 정치가 있습니다.
투표를 독려하는 건
억지로 지지자가 되라는 게 아닙니다.
정치의 주체가, 되라는 것이죠.
이미 당신은 정치인입니다.
우릴 둘러싼 모든 곳에,
정치가 있으니까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숨어 있는다고, 외면한다고,
우릴 피해가진 않으니까요.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