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 샘의 스팸문자 2017년 2학기 개학맞이 | 안녕하세요. 진부고 교사 이경원입니다. 더운 여름 삼시세끼 다 차려 줘야하는 삼식이 자녀들과 어찌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화목하기도 하고 때론 학교로 보내 별거하고픈 시간^^을 보내시는 동안 저는 학교 수리로 교직 18년만에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온전히 보내봤네요. 그래서 낯설기도 하고, 아이들과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이런 게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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