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휴대폰은 아직 12% 남았는데내 인내심은 방금 0% 됐다.애는 그걸 모른다.와이파이 연결하듯 계속 쓴다.나는 지금, 절전모드도 없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