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の創作

by 한루이


도쿄에서 이뤄낼 것들. 잃어낼 것들


내 존재를 빼앗기지마


지금은 내실을 따질 때이지,

죽죽 늘어진 눈꼬리를 신경쓰기 보다는


사랑을 창조하는 소설을 읽고 싶다

빛바랜 선로 위를 걷고 싶다

두서가 없는 글에는 비아냥대고 싶다


어지러워서 그저 미소짓기만 하는 유약한 정신

그리고 마지막 마음


이해 받지 못할 最後の創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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