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투성이 바지. 여린 주먹.그리고 냄새
#생일파티
#갑자기
#초대
#일당
#오천원
#얼렁뚱땅
#악취
#마시멜로
#시골학교
#반#아이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어린아이가 쓴 것처럼 솔직한 글,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